쓰리소프트(대표 이준영 http://www.3soft.com)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베리티사의 통합검색엔진인 ‘K2 엔터프라이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다음의 그룹웨어를 확대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IBM이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다음은 K2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통해 노츠 시스템에 대한 통합검색을 지원하며, 특히 △노츠에 첨부된 문서·e메일 검색지원 △접근제어리스트(ACL) 적용을 통해 사용자 등급에 따른 검색권한 부여 등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준영 사장은 “기업의 정보 및 지식 관리에 있어 문서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기업은 통합검색엔진 도입을 통해 사용자 권한 관리 및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