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거래소(사장 연원석)는 기존 3본부(기획기반·기술거래·M&A) 6실체제에서 4본부(기획혁신·기반조성·기술가치평가·기술사업화본부) 9실체제로 조직을 확대·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술가치 평가능력 제고를 통한 국가 기술사업화 중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기술가치평가실과 기술거래실을 각각 기술가치평가본부와 기술사업화본부로 승격한 것이 특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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