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박세리, 최민식, 설경구, 조수미, 금난새, 이찬진씨는 모두 ‘LGT 사랑의 휴대폰 가입자’.
LG텔레콤(대표 남용)은 LGT 가입자인 홍명보, 박세리씨 등 16명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사용한 통화료 1677만1000원을 이들의 이름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 협회에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LG텔레콤은 지난 해 12월 네티즌이 정치, 정보통신, 문화예술, 방송연예, 스포츠 등 5개 분야 국내 유명인사를 직접 뽑는 ‘코리안 무버(Korean Mover)’ 이벤트를 통해 16명을 선정하고 1년간 휴대폰 무료통화권을 제공한데 이어 ‘사랑의 휴대폰 통화요금’ 행사로 13일 이들의 통화요금을 기부했다.
한편 16명의 통화량을 조사한 결과 월 평균 통화료가 8만 7263원, 부가서비스 요금은 1만 3450원이었으며 월 평균 통화량은 419통이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