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전문회사인 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가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는 ‘아름다운 가게, 사랑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스테이션 PMP-1000` 보상판매를 통해 수거된 MP3플레이어를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는 것으로 이 달 말까지 진행된다. 디지털큐브 손국일 사장은 “행사에 수집된 MP3P를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상판매는 ‘아이스테이션’을 구입할 때 이전에 사용하던 MP3P를 반납하면 최대 14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것이다. 단, 설치 CD와 USB케이블을 함께 반납해야 하며 파손 및 동작불가 제품은 제외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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