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http://www.cyworld.nate.com)를 통해 올 한해 ‘미니홈피’ 열풍을 일으킨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가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 및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올해의 인터넷기업’으로 뽑혔다.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하나투어(온라인쇼핑)·다날(무선인터넷)·마크애니(디지털콘텐츠)·모빌리언스(온라인결제) 등이 각각 선정됐다.
이 밖에 특별공로기업에는 옥션, 글로벌부문 특별상에는 MSN코리아가 선정됐고 신생기업부문에는 언리미텔이 뽑혔다. 시상은 오는 16일 인터넷 관련 6개 협·단체가 연합해 개최하는 송년행사에서 거행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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