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 피알존(대표 정해영 http://www.pr-zone.com)이 9일 충북도지식산업진흥원으로부터 인터넷 방송실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피알존은 내년 1월까지 충북 오창·오송 산업단지내 중소·벤처기업들의 마케팅 지원 및 홍보를 위해 3차원 가상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 방송국을 구축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