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중국 공안부, 검찰원, 교육위원 등 12곳에 네트워크 보안시스템 ‘스나이퍼IDS’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공급으로 2002년 6월 중국 공안부 인증을 획득한 후 60개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김대연 사장은 “중국의 인터넷 인프라는 한국보다 1∼2년 정도 늦어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선 현재 방화벽과 IDS의 수요가 가장 높은 편”이라며 “윈스테크넷의 경우 IDS로 4대 국가 인증을 획득하면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내년 1월에는 현지 채널과 함께 침입방지시스템(IPS)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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