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한정기)은 세종증권(대표 김정태)과 IT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종증권은 4개월 동안 전산시스템 이행 작업을 거쳐 내년 2월부터 증권전산의 고객원장관리시스템과 재해복구시스템 등을 이용하게 된다.
올해 초부터 전산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 원장관리시스템의 유닉스 다운사이징과 아웃소싱 등 두 가지 방안을 검토해온 세종증권은 지난 9월 아웃소싱 방식을 확정, 사업자 선정에 나서 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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