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독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10일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 14층에서 ‘지식 정보 사회에서 인터넷 중독과 대처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인터넷 중독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인터넷 중독 연구에 대한 체계적인 개념 재정립과 전문가들의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이날 행사에는 김재목 정통부 정보이용보호과장, 이수진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장 등이 ‘인터넷 중독 실태와 대책’ ‘온라인 게임 중독과 청소년 문화’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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