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및 SI 업체인 씨에스테크놀로지의 안형기 회장(48)이 불합리한 각종 사회적 현상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진단하고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한 책 ‘이런 나라에서 살고 싶다’를 펴내 화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IT전문가답게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각종 사회현상과 제도의 문제점을 분석, 해부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이 책을 지은 안형기 회장은 IBM에서 근무하다 사업에 뛰어든 지 불과 3년 만에 연간 매출액을 500억 원대의 기업을 일궈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저자가 몸담고 있는 씨에스테크놀로지는 서버·SI 전문 업체로 지난해까지 한국IBM의 비즈니스 파트너였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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