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토리지(대표 장준석)가 PC·디지털 카메라 등 각종 디지털 기기와 연동해 손쉽게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휴대용 저장 장치 ‘콤팩트 드라이브 PD7X·사진’ 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저장 속도가 기존 제품보다 2배 이상 빨라서 현장에서 이미지를 촬영하고 저장해야 하는 전문가에게 적합하다. AA배터리를 사용해 고정식 내장 배터리 제품에 비해서 3∼4배 이상의 저장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기 복사 상태와 배터리 상태를 표시하는 액정디스플레이(LCD) 표시 기능, 메모리 카드를 복사하는 카드 리더 기능도 지원한다.
올스토리지 측은 “알루미늄 재질의 실버 컬러로 세련된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 경제성을 두루 갖추었다” 라며 “다른 제품에 비해 휴대가 간편하고 가격이 저렴해 이미지 저장 장치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 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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