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서울 애화학교 등 청각장애 특수학교 12 개교에 영상 전화기 24대를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영상전화기는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인 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의 ‘사랑의 비쥬폰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분기 20대씩 총 80대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이번 기증을 시작으로 수화통역센터 등 청각 장애인 관련 단체 등을 추가로 선정, 기증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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