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오영교 http://www.kotra.or.kr) 주관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한국특별상품전’이 열렸다. 삼성전자·LG전자·이레전자 등 총 80개사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이제까지 브라질에서 개최된 한국상품 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부스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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