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병수)은 15일 오후 2시 ‘한·중·일 자료보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 세미나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자료보존 전문가들이 모여 자료보존 처리기술과 관리 전문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세미나에서는 먼저 각국의 자료보존 정책과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에 이어 일본국회도서관의 ‘현대화된 자료보존 및 관리 기본원칙’, 중국국가도서관의 ‘중국 고서 전통보호방식과 보존기술’, 우리 국립중앙도서관의 ‘신문자료 수선·복원 및 관리 방법’ 등 각국의 세부적인 자료 관리 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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