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만지고,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양방향 디자인체험관(DEX:Design Experience)’이 10일 경기도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문을 열었다. 개관 첫날 체험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VR관에서 전자펜을 이용해 직접 제품 스케치를 시연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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