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만지고,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양방향 디자인체험관(DEX:Design Experience)’이 10일 경기도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문을 열었다. 개관 첫날 체험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VR관에서 전자펜을 이용해 직접 제품 스케치를 시연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9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10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