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업체와 대기업이 주종 관계가 아니라 상생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배창환 기능성 금속소재 업체 창성 회장,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해 소재에서 완제품까지 균형 발전을 유도해야 한다며.
“5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여성 골퍼가 세계 시장을 주름잡으리라 생각이나 했겠는가. 앞으로 5년 후를 목표로 투자하고 지원하자.”-김규동 핸디소포트 사장, 정부의 SW 산업 육성을 위한 보다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며.
“데이터센터를 짓는다는 것은 물리적인 사안이 아니다. 업무와 조직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변화에 대한 의지를 가져야 한다.”-박정호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 통합데이터센터 일이 결코 만만한 작업이 아니라며.
“일반 기업처럼 공무원도 같은 선에서 출발, 능력에 따라 승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8일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주현 기획예산처 예산제도과 행정주사(6급), 5·7·9급으로 나누어 채용하는 공무원 시험제도에 부작용이 적지 않다고 지적하며.
“영업력에만 집중해온 대형 SI사는 SI 시장을 왜곡하는 데 분명 책임이 있다.”-김현수 SI학회장, 대형 SI 업체들이 이젠 영업보다는 생산성 향상, 관리시스템 선진화, 계약기술 향상 등 실무역량과 기술력 향상에 집중해야 한다며.
“찐빵을 따끈따끈할 때 내놔야 팔리지, 다 식은 다음에 내 놓으면 팔리겠어요?”-연원석 기술거래소 사장, 기업이 기술을 이전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이 끝난 시점에 시장에 내놓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기업은 자체적으로 이전하려다가 시점을 놓친다며.
“은행의 대출 심사 분야도 이제 이공계 전공자가 들어가서 맡아야 한다.”-안병엽 열린우리당 의원, 8일 이공계 대책에 대해 답하면서 이공계 수요가 늘어야 한다며.
“관급 공사에서까지 품질이 검증되지 않은 저가형 CCTV를 설치한다면 국내 DVR업체들은 내수 시장에서 버텨낼 수가 없습니다.”-이준우 DVR협의회장, 최근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CCTV 설치 공사가 확대중이지만 기술력 없는 군소 업체들이 난립, 시장 상황이 혼탁해지고 있다며.
“열심히 일한 후 소주 한잔으로 마음을 모으며 어려운 시절을 헤쳐왔습니다.”-배창환 기능성 금속소재 업체 창성 회장, 80년대 초 척박한 소재 산업계를 처음 개척하던 때를 회상하며.
“지금 우리 경제는 시중에 400조원 이상의 부동자금이 넘치고 있지만 민간의 투자와 소비는 일어나지 않고 있어 정부가 나서서 투자할 필요가 있는 시점에 있다.”-김효석 민주당 의원(당 정책위의장), 민주당 정책토론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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