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테크노밸리에 대규모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선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남정건설이 내년 초 대덕테크노밸리 내 2단계 준공업지역 부지 2만4069㎡(7288평)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 설립을 추진중에 있다.
오는 2006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아파트형 공장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업(30개) △자연과학연구개발업(40개)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제조업(20개) △통신기기 및 영상·음향기기 제조업 (10개) 등 모두 145개 업체를 입주시킬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상 1층에 금융기관과 법무사, 세무사 및 변리사 등 기업 경영 활동에 필요한 각종 지원 기관과 공동회의실, 비즈니스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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