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 http://www.kipa.or.kr)은 4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제2회 SW프로덕트 인사이트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SW선도기업의 제품개발 라이프사이클에 요구되는 분석기술과 품질관리 기법을 소개, 국내 SW기업에 상품화 과정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 안철수연구소는 ‘글로벌 마켓을 향한 SW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일본시장의 요구분석 및 제품개발체계, 세계적 수준의 R&D혁신방안 등을 소개한다. 또 삼성전자는 ‘임베디드SW를 위한 아웃소싱 전략’이라는 주제로 자사가 개발하는 임베디드SW의 아키텍처와 아웃소싱 결정기준 등을 설명한다.
이밖에 영림원소프트랩은 품질관리전략, 한국오라클과 한국MS는 자사의 R&D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고현진 원장은 “국내 SW기업들에게 시장에서 요구하는 적시성과 고품질이라는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핵심은 '손'…삼성, 특화 개발 조직 신설
-
2
풍원정밀, 日 전량 의존 'FMM' 국산화
-
3
삼성D,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QNED' 개발 재개
-
4
삼성 HBM4 첫 출하에 구글이 움직였다…매출처 지각변동
-
5
테슬라코리아, 포스트 실리콘 검증 돌입…삼성 칩 양산 임박
-
6
“파업 불참하면 해고” 삼성전자 노조…법률 위반 소지 다분 지적
-
7
삼성전자, 상반기 중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
8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게임체인저' 될 것”
-
9
이재용, 유럽 출장 후 귀국…배터리까지 직접 챙겼다
-
10
[이슈플러스] GPU 발열 잡아라…삼성·LG 통합솔루션 승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