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보험공사(사장 김송웅 http://www.keic.or.kr)는 2일 수출보험공사 11층 회의실에서 외환은행(행장 로버트 팰런)과 중소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해외 미수채권 추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기존에 외환은행을 거래하는 수출기업이 수출을 하고도 해외 수입자로부터 수출대금을 못 받을 경우 수출보험공사의 해외 미수채권 회수전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한편 외환은행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수출 미수금은 연간 5∼6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