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보험공사(사장 김송웅 http://www.keic.or.kr)는 2일 수출보험공사 11층 회의실에서 외환은행(행장 로버트 팰런)과 중소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해외 미수채권 추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기존에 외환은행을 거래하는 수출기업이 수출을 하고도 해외 수입자로부터 수출대금을 못 받을 경우 수출보험공사의 해외 미수채권 회수전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한편 외환은행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수출 미수금은 연간 5∼6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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