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원장 송관호)은 업무혁신팀, 기술연구팀, 국제협력강화를 위한 대외협력단을 신설하는 등 유비쿼터스 코리아 기반 구축을 위한 조직정비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송관호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그간의 단-부-팀에서 단-팀 체제로 슬림화하고 기술연구 및 대외협력을 강화해 정통부의 IT839 전략을 지원하고 미래 네트워크 사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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