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방수처리가 돼 있어 운동중에도 음악을 즐길 수 있는 MP3플레이어 ‘네트워크 워크맨 NW-S23’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6월에 출시돼 인기를 모았던 ‘NW-E70’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스포츠 타입 디자인에 방수 처리가 추가됐다. 멀티 코덱 재생 기능이 있어서 MP3 파일을 소니의 압축 기술인 어트랙3(ATRAC3) 형식으로 변환할 필요 없이 바로 재생이 가능하며, AAA배터리 한 개로 70시간까지 재생할 수 있도록 전력 소모량을 대폭 줄였다. 어학기능을 지원하며, 반복 버튼을 누르면 지정한 문장이나 지정 구간을 반복해서 재생할 수 있다.
스포츠 타입 이어폰(MDR-J11G)과 전용 암밴드가 같이 제공되며, 오는 7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충전지 두 개와 전용 충전기(BCG-34HRD4), 넥스트랩이 패키지로 저가에 판매된다.
가격은 26만8000원.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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