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대표 김대중)이 대우종합기계 매입 1순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어 2순위 우선협상대상자로는 효성이 결정됐다.
재정경제부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7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최종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7개 기관에 대해 인수가격, 회사경쟁력 강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입찰 제안내용을 비교, 평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자위는 자산관리공사(KAMCO)가 우선협상대상자와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협상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며 1순위자에게 독점적인 협상 기간 1개월을 부여해 협상이 완료되지 않으면 1, 2순위자와 동시 또는 단독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