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회사인 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 http://www.inkel.co.kr)가 26일 인켈 홈시어터용 5.1채널 스피커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ST710’ ‘ST8210’ ‘ST5210’ 등 3개로 실버톤 컬러의 ‘인켈 ST710’은 인테리어성 알루미늄 재질에 60㎜ 슬림형으로 디자인됐다. 실버&블랙톤 컬러의 ‘인켈 ST8210’은 소리재생 대역을 고음·중음·저음 3개로 나눈 3웨이 5스피커를 프론트 스피커에 채용, 음악 전용 스피커와 홈시어터 듀얼 매칭이 가능하다. 또 블랙톤 컬러의 ‘인켈 ST5210’은 일반 피아노 재질인 하이그로시(Hi-Glossy) 마감을 라운드 형태로 사용해 안정감있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격은 40만∼50만원대다.
이트로닉스 관계자는 “DVD플레이어와 콤보를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의 경우 홈시어터 세트(올인원 시스템)보다 AV리시버와 5.1채널 스피커를 구입해서 홈시어터를 구성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특히 이번에 출시한 스피커는 실내 인테리어를 고려해서 색상과 디자인이 차별화돼 있다”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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