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퓨전 MMORPG로 온라인게임 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바타르(www.vatar.co.kr)’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오는 11월 9일부터 5일간 진행된다.
개발사인 모모소프트 신동일사장은 “당초 10월 중 1차 클베를 시작할 예정이이었으나 안정성과 완성도를 최대한 높인 후 공개하기 위해 조금 늦어진 11월 9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1차 클베 테스터 모집에 6만여명이 몰려들어 주목받고 있는 ‘바타르’는 새로운 세계관과 탄탄한 게임 시나리오, 개발사가 혁신적이라 자부하고 있는 자신의 병사를 이용한 몬스터 부대, 유저간 집단 전투 시스템 등으로 MMORPG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모모소프트는 이번 1차 클베 테스트에서 서버 안정성, 기초적인 아이템 업그레이드와 아이템 조합, 그리고 자신의 병사들을 콘트롤해 이루어지는 대규모 집단전투 시스템의 테스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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