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10월 11일 ∼ 10월 15일) D램 현물가격은 4주 연속 오름세를 마감하고 소폭 하락했다. 낸드형 플래시메모리 현물가격은 3주 연속 약세가 이어졌다.
DDR 256Mb(32M×8 400㎒) SD램 가격은 월요일 0.63% 하락세로 장을 시작해 주간 0.64% 떨어진 4.65 ∼5.00달러(평균가 4.69달러)에 장을 마쳤다. DDR 256Mb(32M×8 333㎒) SD램도 주간 1.32% 하락한 4.43 ∼5.05달러(평균가 4.49달러)를 기록했고, DDR 256Mb(32M×8 266㎒) SD램도 주간 0.66% 떨어지면서 4.47 ∼ 4.80달러(평균가 4.50달러)에 마감됐다.
128Mb급 제품은 DDR 128Mb(16M×8 333㎒) SD램이 주간 0.32% 올랐고, DDR 128Mb(16M×8 266㎒) SD램은 주간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대용량인 DDR 512Mb(64M×8 333㎒) SD램 가격은 월요일 보합으로 출발해 0.87% 소폭 상승한 9.97 ∼ 12.50달러(평균가 10.48 달러)에 마감됐다.
SD 256Mb(32M×8 133㎒) D램과 SD 128Mb(16M×8 133㎒) D램은 각각 주간 0.91%와 0.51% 하락하면서 마감됐다.
낸드형 플래시메모리의 현물가격도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다. 현 주력인 2Gb급(256M×8) 제품은 주간 6.56% 떨어진 오른 21.60 ∼ 22.30달러(평균가 21.94달러), 1Gb급(128M×8) 제품은 주간 12.52% 하락한 8.80 ∼ 9.10달러(평균가 8.94달러)에 마감됐다. 512Mb급(64M×8) 제품은 주간 2.49% 올랐으며, 256Mb급(32M×8) 제품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지난 주부터 거래가 시작된 8Gb급(1024M ×8) 제품은 주간 2.19% 떨어진 64.10 ∼ 64.50달러(평균가 64.24달러)를, 4Gb급(512M ×8) 제품은 36.10 ∼ 36.50달러(평균가 36.32달러)를 기록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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