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코스닥 법인들이 연합해 설립한 지상파DMB 컨소시엄인 K-DMB(대표 박경수)에 최근 시공테크, 코닉시스템, 피앤피네트웍, 이랜텍 등 4개 업체가 추가 참여했다.
K-DMB는 지난 3월 지상파 DMB사업을 목표로 피에스케이, 씨엔씨엔터프라이즈,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 홈캐스트 등 4개사가 모여 설립한 컨소시엄이다.
K-DMB는 조만간 코스닥 기업뿐만이 아니라 벤처, 중소기업을 총 망라해 협력업체를 대대적으로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DMB방송 관련 업체들의 제휴협력관계를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민영방송사 및 수도권의 SO와 PP들과도 제휴협약 및 투자의향서를 맺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경수 대표는 “DMB산업의 육성이라는 대 전제 아래 코스닥 및 중소기업의 재도약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며 “튼튼한 자본력의 뒷받침과 차별화된 컨텐츠가 사업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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