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코스닥 법인들이 연합해 설립한 지상파DMB 컨소시엄인 K-DMB(대표 박경수)에 최근 시공테크, 코닉시스템, 피앤피네트웍, 이랜텍 등 4개 업체가 추가 참여했다.
K-DMB는 지난 3월 지상파 DMB사업을 목표로 피에스케이, 씨엔씨엔터프라이즈,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 홈캐스트 등 4개사가 모여 설립한 컨소시엄이다.
K-DMB는 조만간 코스닥 기업뿐만이 아니라 벤처, 중소기업을 총 망라해 협력업체를 대대적으로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DMB방송 관련 업체들의 제휴협력관계를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민영방송사 및 수도권의 SO와 PP들과도 제휴협약 및 투자의향서를 맺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경수 대표는 “DMB산업의 육성이라는 대 전제 아래 코스닥 및 중소기업의 재도약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며 “튼튼한 자본력의 뒷받침과 차별화된 컨텐츠가 사업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