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업체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co.kr)는 2.75 세대 및 3세대 등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테스트용 소프트웨어 ‘K15 버전 2.0’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K15 버전 2.0’은 영상전화, 비디오 스트리밍은 물론 고속 다운 링크 패킷 액세스(HSDPA) 등의 신규 이동통신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가 가능하다. 3세대나 2.75세대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존의 2세대 이동통신에도 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한국텍트로닉스의 모니터링·프로토콜 테스트 담당 알로이스 호크 (Alois Hauk) 총괄 이사는 “‘K15 버전 2.0’을 사용하면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차세대 통신망 서비스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요구 사항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6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9
印 배터리 제조사들, 韓 장비 잇단 '러브콜'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