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업체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co.kr)는 2.75 세대 및 3세대 등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테스트용 소프트웨어 ‘K15 버전 2.0’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K15 버전 2.0’은 영상전화, 비디오 스트리밍은 물론 고속 다운 링크 패킷 액세스(HSDPA) 등의 신규 이동통신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가 가능하다. 3세대나 2.75세대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존의 2세대 이동통신에도 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한국텍트로닉스의 모니터링·프로토콜 테스트 담당 알로이스 호크 (Alois Hauk) 총괄 이사는 “‘K15 버전 2.0’을 사용하면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차세대 통신망 서비스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요구 사항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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