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보안업체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2.5기가 ‘POS용 고성능 침입방지시스템(IDS)’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2.5기가 POS용 IDS’는 윈스테크넷의 스나이퍼IDS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해킹 분석 및 탐지 △네트워크 통계분석과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 △공격자 추적 등의 기능을 제공하면서 2.5기가비트 동기식 광전송망(소넷:SONET)의 패킷 속도를 지원하는 주문형반도체(ASIC) 기반의 침입탐지시스템이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 “소넷망의 주요 대상이 고속 백본망인 만큼 2.5기가비트 IDS 또한 고속 백본망을 보유한 ISP 등이 주요 수요처가 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중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넷(Synchronous Optical NETwork: 동기식 광전송망)이란 광섬유 매체를 통한 고속 데이터 통신 국제표준이며, 최고 속도 2.5기가비트의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기 때문에 ISP 서비스망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