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상대방의 통화연결음을 손쉽게 복사해 자신의 벨소리·통화연결음·노래방 등으로 이용하는 ‘카피뮤직’ 서비스를 15일 시작한다.
‘카피뮤직’ 서비스는 발신자가 전화를 건 후 수신자의 통화연결음이 들릴 때 샵(#)버튼을 눌러 동일한 곡의 음원을 자신의 통화연결음·벨소리·노래방 등으로 복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상대방에게 전화를 건 후 통화연결음이 들릴 때 ‘#’버튼을 누르면 해당 통화연결음에 대한 정보가 SMS로 수신되고 상대방의 음원을 자신의 벨소리·통화연결음·노래방으로 한 번에 설정할 수 있다(1#을 누르면 자신의 통화연결음, 2#을 누르면 벨소리, 3#을 누르면 노래방 음원으로 사용).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