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존(대표 강성진 http://www.nexzone.co.kr)은 두산과 기업포털(EP) 기반의 통합 업무환경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두산은 이에 따라 내년 2월말까지 플럼트리의 기업포털(EP) 솔루션과 넥스존의 협업솔루션인 ‘투비존’을 기반으로 포털 플랫폼과 문서관리·전자결재·작업관리 시스템 등을 새로 구축할 예정이다.
두산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조직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기간 시스템과의 통합 및 연계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체제를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성진 넥스존 사장은 “이번 두산 프로젝트로 인해 그동안 삼성, LG, 롯데 등에 이어 각 그룹별 계열사 단위의 기업포털 프로젝트로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넥스존은 연내 3∼4개의 추가적인 EP 프로젝트 수주가 예정돼 있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9
印 배터리 제조사들, 韓 장비 잇단 '러브콜'
-
10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