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게임 방송 캐스터와 해설가로 잘 알려진 전용준, 엄재경, 김도형씨가 모바일 게임 CF에 코믹이미지로 등장해 화제다.
일명 ‘엄-전-김 트리오’로 불리는 이들 3인은 게임빌에서 선보인 모바일 게임 ‘물가에 돌 튕기기’ CF에 출연, 머리에 두건과 스카프를 두르고 짙은 선글라스와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시청자의 색다른 웃음을 주고 있다.
특히 평소 정장 차림으로 방송을 진행하던 이들이 독특한 패션에 우스꽝스런 액션과 멘트까지 선보이자 ‘스타크래프트’ 게임 마니아 사이에서는 “너무 재미나다”는 평가부터 “이 참에 CF 모델로 전업하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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