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비디오(AV) 칩 업체인 씨러스로직(지사장 조성근 http://www.cirrus.com)은 압축 포맷과 관계없이 다양한 디지털 비디오 콘텐츠를 지원하는 4세대 DVD 프로세서인 ‘CS98300 IC’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MPEG4 기반의 코덱’과 ‘DivX 코덱 3.x, 4.x, 5.x 버전’을 활용, 인코딩되는 디지털 미디어의 모든 화면을 재생할 수 있게 해준다.
조성근 지사장은 “신제품은 오디오 및 비디오 멀티 포맷 호환성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고급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한다”며 “특히 디빅스네트웍스와의 라이선스 계약체결을 통해 개인 PC나 디지털 카메라의 DivX 기반 콘텐츠를 DVD 플레이어, 홈시어터, IT 셋톱박스 등에서 감상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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