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EO인 크레이그 배럿은 브라질의 높은 임금 수준 때문에 브라질에 제조공장 건설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배럿은 중국과 인도, 러시아의 예를 들며 브라질보다 좀더 경쟁력 있는 세계의 다른 나라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은 서구 선진국에 비해서는 임금이 낮은 수준이지만 아시아 경쟁 국가들보다는 높은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텔은 현재 남미의 코스타리카에 반도체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자율주행 경쟁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증'이다
-
2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3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4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콘텐츠산업과 패러다임 시프트
-
6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
7
[부음]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
8
[IT's 헬스]겨울철 산행, '무릎' 특히 조심해야 하는 이유
-
9
[부음]이민철(동아엘텍 상무)씨 부인상
-
10
[부음]강우영(제일기획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