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강대원 http://www.maxtor.co.kr)가 오는 10월 1일 전국 6개 지역에 AS센터를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되는 AS센터는 서울에 3개를 비롯,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청주 등 전국 6개 지역 8곳으로 소비자는 HDD를 구입한 대리점에 관계없이 ‘1544-7120’으로 전화하거나 AS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AS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맥스터의 공식 대리점을 통해 유통된 정품에 한하며, 기존 대리점이었던 LG상사를 통해 구입한 제품도 포함된다.
이번 서비스는 맥스터코리아가 HDD 데이터 복구 전문업체인 씨앤씨와 협력관계를 맺고 직접 지원하는 것으이어서 대리점 계약 종료에 따른 AS 부실을 해결하고,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맥스터코리아 강대원 사장은 “100일간 시험 운영기간을 거쳐 통합 AS센터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 편리하고 책임감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 불만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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