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가 오는 21일부터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일본 유료서비스에 나선다.
이에앞서 소프트맥스는 지난 2월부터 게임포털 넥슨재팬을 통해 ‘테일즈위버’ 시범서비스에 나서 회원 30만명, 동시접속자 2만명을 기록중이다.
또 지난해 유료서비스가 시작된 대만에서는 현재 동시접속자 4만명을 유지하고 있다. 연내 유료서비스 개시 예정인 중국에서는 공개 시범서비스 1주일 만에 회원 300만명을 확보하기 했다.
소프트맥스측은 “대만에서의 인기로 미뤄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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