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04 아테네. 지난 16일간 스포츠를 주제로 지구촌을 뜨겁게 달궜던 2004 아테네 올림픽이 오늘 새벽 3시 막을 내렸다. 올림픽 공식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에 처음으로 휴대폰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무선으로 경기 결과와 메달 집계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사상 최초의 무선올림픽을 성공리에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테네올림픽 조직위 관계자들이 삼성 홍보관 앞에서 삼성이 제공한 ‘WOW’서비스를 통해 경기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