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을 연 신세계아이앤씨의 디지털 홍보관이 지역의 디지털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구로동 신 사옥에 마련된 이 홍보관에는 전자태그(RFID)·홈 네트워크·유비쿼터스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게 꾸며져 있어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홍보관을 찾은 인근 직장인들이 관계자로부터 전자태그를 이용한 자동결재시스템과 전자서명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고상태기자@전자신문,stk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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