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전문 업체인 젠네트웍스(대표 박동명 http://www.gennetworks.com)가 홈네트워크용 제품인 ‘젠디스크’의 수출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젠네트웍스는 최근 미국 스토리지 유통업체인 자이메타와 2500만달러 정도의 젠디스크 제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포함해 최근 두 달 동안 전세계 20여개국에 4100만달러(약 500억원)에 이르는 홈네트워크용 스토리지인 ‘젠디스크’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한편 젠네트웍스는 미국, 일본, 유럽, 캐나다 등지의 경우에는 미국계 스토리지 유통업체인 자이메타와 협력해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필리핀, 대만, 홍콩 등 동남아시아의 경우에는 직접 해외 영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전자신문, mimo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