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미디어(대표 황태인)는 한국마사회(회장 박창정)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오는 10월부터 ‘모바일 베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베팅 서비스는 경마팬이 장소에 관계없이 자신이 소지한 전용단말기를 통해 경마정보 검색 및 베팅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기존의 음성으로만 정보조회가 가능했던 전화투표와는 달리 많은 양의 정보를 시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고, 편리하고 간편하게 경마를 즐길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경마팬은 경마장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휴대폰이나 전용단말기를 이용해 경마 정보를 검색하고 직접 베팅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실명 영구계좌를 개설한 고객들만 이용할 수 있고 1회 베팅 금액이 제한돼 있어 현금 베팅 보다 투명성이 높다.
에어미디어의 관계자는 “이미 홍콩에서 검증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모바일 베팅 서비스’를 신규 유력 사업으로 육성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