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가 12일 바이오(VAIO) 노트북 S시리즈 2종(모델명:VGN-S18LP, VGN-S16LP)과 미니 노트북을 내놓았다.
이번에 출시하는 바이오 S시리즈는 외부활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을 겨냥해 마그네슘 합금 본체로 제작했을 뿐 아니라 1.89kg의 초경량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인텔 팬티엄M 프로세서와 인텔 855PM칩세트, 데이터 고속전송이 가능한 듀얼 방식의 IEEE802.11b/g 무선랜을 채택해 어디서나 자유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실현한다.
생생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는 클리어 브라이트 LCD의 13.3인치 와이드 화면을 탑재했고 ATI의 그래픽 칩세트는 극장과 같은 고화질 영상을 구현한다. 5.1 채널 서라운드를 재생하는 돌비 버츄얼 기술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현장감 있는 DVD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서브노트북은 초 저전압(ULV) 인텔 팬티엄M 프로세서를 탑재해 모바일 인터넷 생활을 더욱 자유롭게 한다. 가격은 VGN-S18LP는 279만9000원. VGN-S16LP가 239만9000원.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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