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8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권석철 사장이 해외 사업을 전담하고 박정호 부사장이 국내 영업과 마케팅, 기술연구소를 총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새롭게 기술영업 전담부서를 만들고 국내 마케팅과 전략기획 부문을 통합, 경영기획부를 신설했다.
또 신종 바이러스 대응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 바이러스대응센터도 만들었다. 바이러스 분석 전담팀과 긴급대응팀으로 구성된 바이러스대응센터는 10명 내외의 바이러스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인력이 24시간 신종 바이러스와 네트워크 위협요소를 감시하고 비상사태 발생시 모든 관련 업무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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