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 http://www.sinjisoft.co.kr)는 30일 모바일콘텐츠 시험실 ‘지넥스 존(GNEX ZONE)’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넥스 존은 휴대폰용 콘텐츠 개발업체들이 이동통신사를 통해 정식 서비스 하기 전에 거치는 콘텐츠 테스트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곳에서 콘텐츠 개발업체들은 멀티미디어콘텐츠와 게임 개발에 필요한 최신 단말기와 테스트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신지소프트는 테스트에 필요한 40여종의 신규 휴대폰을 갖추고, 새 모델이 출시되는 대로 지속적으로 구비할 계획이다. 또 각종 휴대폰, 시험용 왑(WAP) 서버, 다운로드 서버, 무선데이터 네트워크에 대한 기술정보와 현장에서 즉각적인 기술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테크노마트 빌딩 33층에 위치한 지넥스 존은 주중 9시부터 오후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신청은 홈페이지(http://www.gnexclub.com)에서 받는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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