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청장 정경원)은 29일 청내 회의실에서 편의점 썬-마트(대표 김사욱)와 우체국 택배 취급점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갖고 7월 1일부터 대전, 충남북 지역 썬-마트 30개 점에 우체국 택배 취급점을 설치, 향후 1년간 시험 운영하게 된다. 우편 택배 이용 요금은 우체국 창구에서 접수하는 빠른등기 소포 요금과 같은 요금을 적용하게 된다. 정경원 충청체신청(왼쪽)이 김사욱 썬마트 사장과 우체국 택배 취급점 업무 제휴 협정을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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