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울진원자력발전소 4호기에 대한 방사능방재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방사능 누출사고 발생시의 비상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관련 시설·장비의 유용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방사선 비상요원 119명을 훈련 실시단으로 구성해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및 도상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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