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IT전시회인 ‘SEK2004’가 10개국 18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전시장을 찾은 VIP들이 LG전자의 200만화소폰을 시연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송도균 SBS 사장, 두 사람 건너 석호익 정통부정보화기획실장,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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