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박계현 http://www.lgnsys.com)는 자사 침입방지시스템(IPS)인 ‘세이프존IPS’가 중국의 주요 IT매체인 ‘컴퓨터보안’이 주최한 2004년 중국 네트워크 정보콘텐츠 보안기술 세미나에서 차세대 네트워크보안 6대 추천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의 공공기관, 군, 금융, 통신부문 등 다양한 부문의 IT담당자 등 총 200여명이 참가했다. 6대 추천제품은 백신과 스팸메일 차단솔루션 등이며 IPS는 세이프존IPS가 유일하다.
박계현 LG엔시스 사장은 “지난 5월 공안부 인증 획득 후 이번 세미나에서 6대 추천제품으로 선정됨으로써 다시 한 번 중국 내 차세대 보안제품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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