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 http://www.cisco.com/kr)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거기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높이라는 의미에서 ‘기술에 맹종하지 말라’는 기업 모토를 갖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총 300만달러 이상을 투자, 최신 네트워크 장비 250여대 및 각종 고성능 테스트 장비를 갖춰 완성한 시스코기술지원센터(TAC)다.
TAC는 통신회사 수준의 네트워크 테스트 랩을 자체 운영하고 있으며, 전세계의 백본 센터들과 유기적으로 운영하여 365일 24시간 기술 문의를 접수, 지원하고 있다. 한국의 기술지원 센터는 상위 500대 기업을 포함한 총 3000여개의 한국기업 고객들을 위하여 매일 수십건, 연간 3000건 이상의 각종 기술지원 요청을 처리하고 있다.
또한, 무료 컨설팅 서비스인 IBSG와 유료 컨설팅 서비스인 CA 등을 통해 컨설팅 부문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후관리 개념이 아닌 사전에 비즈니스 모델링을 같이 고민한다던지 각종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지원 컨설팅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다.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시스코는 타 업체 누구보다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친화적 솔루션을 내놓고 있다. 무선랜, 시큐리티, 스토리지, IP 커뮤니케이션, 옵티컬, 콘텐츠 네트워킹 등에서 C&M 커뮤니케이션즈, 하이텔, EBS수능방송 등 의미있는 수많은 레퍼런스 사이트들을 구축,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