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대표 신임하 http://www.mercury.com/kr)는 자사의 기능시험 자동화 솔루션인 ‘머큐리윈러너(Mercury WinRunner)’를 포스코에 공급, 애플리케이션 기능시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머큐리 윈러너’는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에 대한 검증과 성능 최적화를 위한 솔루션이다.
시스템 구축에 따라 포스코는 ERP 등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정기패치 작업 시 테스트 실행시간을 3일에서 8시간으로 단축하고 패키지 업그레이드 작업의 경우 4주에서 5일로 줄였다고 머큐리는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6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