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신한은행에 통합 네트워크 방역 솔루션 ‘VMS’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신한은행 서울 본사 및 전국 지점에 설치된다. 중앙에서 본점 및 지점의 컴퓨터를 관리해 전사적 차원의 바이러스 방지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권석철 하우리 사장은 “국민은행에 이어 신한은행에 백신을 공급해 금융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넓힐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오는 7월에 컴포넌트 기반 기술로 만들어진 통합 보안관리 솔루션인 ‘바이로봇 ISMS’가 출시되면 판매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우리는 신한은행에 이어 국민카드, 삼성SDI와도 백신 공급을 계약을 맺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