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말 사이트 개편을 단행한 버디버디가 개인용 홈페이지 성공에 힘입어 급격한 방문자수 증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인터넷사이트 조사업체 메트릭스(대표 조일상 http://www.metrixcorp.com)에 따르면 버디버디(대표 윤종대 http://www.buddybuddy.co.kr)는 5월 한달간 방문자 수 679만명을 기록하며 웹사이트 전체 순위 20위를 차지했다. 사이트 개편 전인 4월과 비교할 때 방문자 수가 무려 46.0%나 증가하면서 17계단이나 순위가 상승한 것. 버디버디의 최근 5주 간 데이터를 살펴 보면 개편 후 2주 동안 방문자수 및 페이지뷰가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후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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